예수님은 어떻게 율법을 완전케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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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7-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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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어릴 때부터 큰 빚을 지고 살고 있었다.
아버지가 은행에서 돈을 빌려 사업을 하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아버지의 병원비까지 갚아야 할 운명적인 입장이 되었다.
청년은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빚은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다.
나날이 고통과 한숨으로 자유와 기쁨은 사라지고 앞길이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늘 그 청년을 옆에서 지켜보던 이웃집 아버지 친구분이 나타나 그 청년의 모든 빚을 다 갚아 주셨다.
단순히 “괜찮아, 법적으로 안 갚아도 돼!”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실재로 대신 돈을 다 내고 모든 채무를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해 준 것이었다.
그 청년은 은행과 병원으로부터 완납 증명서를 받아 들고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그 다음날 옆집 아버지 친구분이 아저씨가 찾아와 축하해 주셨다.
그리고 “자네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평소에 마음 속으로만 흠모해 왔던 그분의 사랑하는 예쁜 딸을 배필로 주시고 결혼을 하도록 허락해 주었다.
이제 그는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 자유는 값없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친구분이 실제로 대가를 지불하고 이루어 준 것이었음을 잊지 않았다.
이 청년은 누구를 상징할까?
이 빚을 대신 값아 주신 분은 누구를 상징할까?
마태복음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 가운데 하나를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오셔서 무엇을 하셨다고 말씀하셨는가?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5:17).
예수님은 율법의 폐기자가 아니고 율법의 제정자이고 수여자이고 완성자시다.
어떻게 율법을 완성하셨을까?
첫째 율법과 선지자들이 전하는 구약전체의 핵심은 오실 메시아였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로 오심으로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둘째 율법에 있는 세 가지 법을 완전케 하셨다.
바로 제사법, 시민법, 도덕법이다.
제사법은 무엇인가?
양의 피를 흘려 드린 속죄의 제사의식은 장차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죽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예수님이 오셔서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히10:4)고 선언한다.
두번째는 시민법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모든 민족 가운데서 자기 백성으로 선택하셨다.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레26:12)고 언약하셨다.
우리가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이됨으로써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후6:16)는 시민법을 이루셨다.
빌립보서에서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빌3:20)고 선언하신다.
그러므로 천국시민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1:16)고 말씀하신다.
세번째로는 도덕법이다.
십계명은 압축된 도덕법이다.
도덕법은 두 가지의 사랑의 법이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1계명부터 4계명까지는 하나님 사랑에 대한 것이요 5계명부터 10계명까지는 이웃사랑에 대한 것이다.
십계명의 본질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이 도덕법도 완성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고 하신다.
이처럼 예수님은 시민법과 의식법과 도덕법을 완전케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고통으로부터 율법의 속박으로부터 자유케 되었다.
아버지가 은행에서 돈을 빌려 사업을 하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아버지의 병원비까지 갚아야 할 운명적인 입장이 되었다.
청년은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빚은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다.
나날이 고통과 한숨으로 자유와 기쁨은 사라지고 앞길이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늘 그 청년을 옆에서 지켜보던 이웃집 아버지 친구분이 나타나 그 청년의 모든 빚을 다 갚아 주셨다.
단순히 “괜찮아, 법적으로 안 갚아도 돼!”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실재로 대신 돈을 다 내고 모든 채무를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해 준 것이었다.
그 청년은 은행과 병원으로부터 완납 증명서를 받아 들고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그 다음날 옆집 아버지 친구분이 아저씨가 찾아와 축하해 주셨다.
그리고 “자네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평소에 마음 속으로만 흠모해 왔던 그분의 사랑하는 예쁜 딸을 배필로 주시고 결혼을 하도록 허락해 주었다.
이제 그는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 자유는 값없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친구분이 실제로 대가를 지불하고 이루어 준 것이었음을 잊지 않았다.
이 청년은 누구를 상징할까?
이 빚을 대신 값아 주신 분은 누구를 상징할까?
마태복음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 가운데 하나를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오셔서 무엇을 하셨다고 말씀하셨는가?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5:17).
예수님은 율법의 폐기자가 아니고 율법의 제정자이고 수여자이고 완성자시다.
어떻게 율법을 완성하셨을까?
첫째 율법과 선지자들이 전하는 구약전체의 핵심은 오실 메시아였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로 오심으로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둘째 율법에 있는 세 가지 법을 완전케 하셨다.
바로 제사법, 시민법, 도덕법이다.
제사법은 무엇인가?
양의 피를 흘려 드린 속죄의 제사의식은 장차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죽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예수님이 오셔서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히10:4)고 선언한다.
두번째는 시민법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모든 민족 가운데서 자기 백성으로 선택하셨다.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레26:12)고 언약하셨다.
우리가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이됨으로써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후6:16)는 시민법을 이루셨다.
빌립보서에서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빌3:20)고 선언하신다.
그러므로 천국시민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1:16)고 말씀하신다.
세번째로는 도덕법이다.
십계명은 압축된 도덕법이다.
도덕법은 두 가지의 사랑의 법이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1계명부터 4계명까지는 하나님 사랑에 대한 것이요 5계명부터 10계명까지는 이웃사랑에 대한 것이다.
십계명의 본질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이 도덕법도 완성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고 하신다.
이처럼 예수님은 시민법과 의식법과 도덕법을 완전케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고통으로부터 율법의 속박으로부터 자유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