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새해에 드리는 축복의 길

Author
admin
Date
2016-01-10 21:43
Views
1957
모든 일은 반드시 기본이 잘 되어야 한다.
기초가 좋아야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다.
운동도 기본기가 좋아야 발전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기본은 먼저 영혼이 잘 되는 일이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의 영혼이 잘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영혼이 잘 될 수 있는가?
먼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져야 한다.
본질을 찾아야 한다.
세상은 본질은 없고 보이는 현상만을 찾고 그것을 가치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큰 교회, 큰 회사, 큰 집, 큰 부자, 넓은 길, 많은 돈, 높은 자리를 추구한다.
그것은 변질된 가치관이다.
변질된 가치관은 언제나 좌절과 허탈과 실망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적어도 그리스도의 신자들은 본질을 찾아야하고 내면을 우선적으로 해야 하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영혼이 잘 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본질이 잘되면 평안하다.
그래서 새해에는 진정한 복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잘되는 길, 행복한 길, 진정한 복의 길은 내적인 것, 본질적인 것,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이 잘될 때 찾아 온다.

요한삼서 1:2, 4: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